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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신혼부부 이자지원 vs 신혼부부 버팀목, 계약 전에 무엇부터 볼까? (2026년)
둘 중 금리가 더 낮은 상품부터 찾으면 순서가 뒤집힙니다. 어떤 부부에게는 버팀목의 소득·자산 기준에서 이미 답이 나고, 어떤 집은 보증금이나 면적 때문에 한쪽 선택지가 사라집니다. 계약 전에 먼저 볼 것은 금리가 아니라 우리 부부와 이 집이 두 제도의 문턱을 통과하는지입니다. 먼저 답부터 버팀목의 좁은 조건부터 대입합니다. 서울 집이라면 부부합산 연소득 7,500만 원 이하, 2026년 순자산 3억 4,500만 원 이하, 보증금 4억 원 이하, 전용면적 85㎡ 이하인지 봅니다. 서울시 이자지원 조건을 이어서 봅니다. 부부합산 연소득 1억 3,000만 원 이하, 서울 소재 주택, 보증금 또는 환산 임차보증금 7억 원 이하인지 확인합니다. 둘 다 가능성이 남을 때만 같은 집·같은 대출..
정책, 제도
2026. 7. 22.